▲ 11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센터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생활자원센터에서는 다리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
민주당에서도 차기 당권을 둘러싼 갈등이 점점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오늘 정청래 대표 면전에서 대표직 사퇴 요구가 터져 나온 가운데,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정 대표의 발언을 놓고도 후폭풍이 거셉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촉발한 중앙선관위가 올해 직원들 '쌈짓돈'으로 2억 원이 넘는 특별정려금 예산을 편성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선관위 직원들에게 월급 외 별도 수고비 명목으로 지금까지 챙겨주던 일종의 ...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봉쇄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체육단체들이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출입이 통제돼 모든 업무가 마비됐다며, 하루빨리 공권력을 투입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지난 22대 총선 두 달 반 뒤인 2024년 6월 26일, 수원영통구선관위가 당시 수원정에 출마했던 민주당 김준혁 후보와 국민의힘 이수정 후보를 찾아가 전달한 공문입니다. "개표 입력 집계 과정에서의 착오로 각 후보자의 ...
이번 선거에서 드러난 개표 결과 오류는 지금까지 경기와 전북 2곳의 교육감 선거에서 확인됐습니다. 실제 투표 내용과 다른 숫자가 개표 결과로 발표되면서 유권자 1천500여 명의 표심이 그대로 사라질 뻔했습니다.
2천여 명의 참정권이 한순간에 날아갔지만, 선관위는 이 사실을 후보들에게만 알렸습니다. 유권자들에게는 제대로 전하지도 않았고, 잘못된 투표 결과는 2년 넘게 지난 지금도 선관위 홈페이지에 버젓이 올라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8년 만에 유럽연합, EU 본부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이 안토니우 코스타 EU 정상회의 상임위원장, 폰 데어 라이엔 집행위원장과 반갑게 악수합니다. 한-EU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엔, 양측이 ...
이번 6·3 지방 선거는 물론 2년 전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선거관리위원회가 개표 결과를 잘못 입력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당시 수원에서 멀쩡한 표를 무효표로 집계하면서, 무려 2천 명 넘는 유권자의 선택이 증발해 ...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서 봉쇄 시위가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체육단체들이 기자회견에 나섰습니다. 국제대회 참가는 물론 모든 업무가 마비됐다며 일터를 돌려달라고 호소했는데, 이 기자회견마저 아수라장이 ...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돼 있던 우리 선박 1척이 어제 빠져나왔습니다. 지난달 HMM의 유조선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번엔 우리 정부가 아니라 해당 선박을 빌린 외국 기업이 관련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번 지방선거 출구조사는 조사업체 3곳이 전국 16개 시도를 나눠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한국리서치가 담당했던 서울과 대구, 울산 충북 등 4곳에서 성별·연령별 예측 득표율에는 사전투표 예측치가 반영되지 않았던 것으로 ...